롯데정보통신(대표이사 오경수, www.ldcc.co.kr)은 롯데홈쇼핑의 차세대 정보시스템‘A-1’을 통해 기존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 경쟁우위 확보를 위해 MD, 주문/고객만족, 물류/SCM, 채널, 재무/관리회계, 인사/총무 등 전사 업무를 일괄적인 빅뱅 방식으로 도입하여 기간 및 비용을 절감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롯데홈쇼핑은 ‘A-1’으로 ▲고객중심 시스템 ▲재무정보 통합 및 책임경영 체계구축 ▲다양한 상품 운영과 Multi-Channel지원 ▲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 선진화 지원 ▲다각적 업무 분석 및 마케팅 지원 등이 가능해진다.
특히 고객서비스 측면에서는 ▲업계 최고 고객 정보보안으로 안전거래 보장 ▲통합 VOC(Voice of Customer: 고객의 소리) 구축으로 고객 응대 품질 향상 및 클레임 신속 처리 ▲고객지향 주문 프로세스 개선으로 고객 편의성 증대 ▲협력사와의 정보공유 강화로 상생기반 마련 등이 이뤄진다.
롯데정보통신은 ‘A-1’을 통해 이미 검증된 정보기술을 ▲24시간 × 365일 주문시스템 가용성 보장 ▲순간적 폭주에도 시스템의 안전 성능 보장 ▲대량 주문/운송장 정보에 대한 신속 처리 ▲주문에서 회계까지 전 비즈니스 영역에서의 데이터 일관성 ▲고객정보 보호 및 데이터 보안 등에 적용할 계획이다.
롯데홈쇼핑 경영혁신팀의 서용운 부장은“차세대 정보시스템은 경영 전반을 실시간 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해 각 업무별로 발생하는 지연시간과 낭비요소를 줄일 수 있다”며 “다양한 상품개발 및 소싱을 가능케 하는 유연한 시스템 구축으로 향후 해외사업에 있어서도 한 몫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차세대 정보시스템 ‘A-1’은 2010년 10월 초에 구축 완료될 예정이다.
롯데홈쇼핑 개요
롯데홈쇼핑은 지난 2001년 9월 개국 이후,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을 주 사업 영역으로 2006년 판매수수료 기준 매출액 2,531억, 영업이익 733억원을 기록하는 등 짧은 기간동안 급성장을 지속해 왔다. 또한 소비자 니즈(needs)에 맞는 고품질 상품과 합리적인 가격의 실속 있는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발굴하는데 주력하는 한편 고객간담회, 소비자 보호위원회 등을 통해 고객만족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롯데홈쇼핑은 2005년 대만 모모홈쇼핑을 시작으로 해외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 등 기존 매체와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M커머스 · T커머스 등 신매체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otteimall.com
연락처
롯데홈쇼핑 홍보팀
박혜완 대리
02-2168-5163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