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배경 영화는 모두 뜬다
부산을 배경으로 한 영화들은 모두 뜬다! 부산, 영화 촬영 명소로 급부상!
롯데 자이언츠 구단을 소재로 한 영화 <나는 갈매기>에 관심 집중!
오는 9월 24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나는 갈매기>는 현존하는 한국 프로야구 구단을 소재로 한 최초의 영화로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의 실생활과 훈련 과정뿐만 아니라, 드라마틱한 활약상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는 스포츠 감동 드라마로 많은 야구 팬들은 물론 영화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 동안 부진하기도 했던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의 우승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을 보여주고 있는 영화 <나는 갈매기>는 선수들이 가장 오랜 시간 동안 머무는 부산 사직구장의 모습과 롯데 팬들만의 열광적인 응원 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많은 영화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롯데 자이언츠의 연고지이기도 한 부산은 전통적인 ‘야구 도시’로 유명할 만큼 야구 사랑이 특별한 데,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홈경기 100만 관중을 돌파하는 등 야구에 대한 부산 시민들의 남다른 애정을 느낄 수 있다. 또, 경기 할 때의 모습 외에는 쉽게 만날 수 없는 이대호, 홍성흔, 강민호, 조성환, 손민한 등 선수들의 실생활이 스크린을 통해 생생하게 펼쳐질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보다 더 드라마틱한 스포츠를 소재로 해 감동 드라마를 선보일 영화 <나는 갈매기>는 부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뜨거운 열기와 폭발적인 함성을 스크린에 생생하게 담아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천만 관객을 동원한 2009년 최고의 흥행작 <해운대>!
부산에서 엄마와 딸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담아낸 <애자>!
부산 해운대에 쓰나미가 몰려 온다는 독특한 소재와 국내에서는 볼 수 없었던 거대한 스케일을 선보이며 천만 관객을 넘어 흥행 신화를 기록하고 있는 영화 <해운대>는 지난해 8월부터 11월 초까지 부산 로케이션으로 촬영되었다. 평범한 사람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낸 <해운대>는 무엇보다도 극 중에서 설경구와 하지원이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있던 사직구장을 찾은 장면을 통해 부산 시민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스크린에 그대로 담아냈다. 또한 9월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애자> 역시 사람 냄새가 물씬 나는 부산을 배경으로 선택했다. 극 중에서 가장 중요한 장소로 등장하는 애자의 부산 고향 집은 실제로 몇 십 년을 살아온 사람들의 손때가 그대로 묻어 나오는 곳으로, 애자와 엄마 영희의 십 수년 동안 쌓인 애증의 감정을 보여주는 공간으로 표현되었다. 더불어 애자의 학창시절 장면에서는 모든 교실의 창문에서 시원한 부산 앞바다가 보이는 멋진 풍광을 통해 부산의 매력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부산 곳곳의 모습을 담은 영화 <애자>는 감동적인 스토리와 함께 관객들을 마음을 울릴 것이다.
이처럼, 천만 관객을 넘어 흥행 돌풍을 보이고 있는 영화 <해운대>와 감동 스토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애자>, 그리고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의 우승을 향한 노력을 볼 수 있는 <나는 갈매기>는 부산의 정겨운 광경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오는 9월 24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나는 갈매기>는 스포츠의 생생한 묘미와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그대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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