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토목상은 2004년 제1회 개최를 시작으로, 금년에는 제6회째 시상하게 되었다.
서울시에서는 ‘서울특별시시민상조례’에 따라 토목, 봉사, 문화, 환경, 복지, 어린이 및 청소년, 여성, 교통문화, 건축의 9개 부문별로 서울특별시 시민상을 시상하고 있다.
지난 6월 12일부터 7월 11일까지, 주요 일간신문과 인터넷 등에 공고하고 토목관련 학계, 협회, 용역사, 시공사 등에 공지하여 총 42명(개인 38, 단체 4)의 수상수보자를 추천받았다.
- 학계 : 10, 용역사 : 20, 시공사 : 12
각계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우리시의 안전하고 수준 높은 도시기반시설 건설에 기여하여 시민고객의 삶의 질 향상에 미치는 파급효과, 우리시의 토목기술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여 주변에 미치는 파급효과, 일과성·전시성 공적보다는 지속적이고 실질적으로 활동한 공적등을 심사하여 8명의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수상자 시상식은 2009.9.10(목) 14시에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거행할 예정이며, 서울특별시토목상 수상자에게는 상패 및 메달이 수여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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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청 기술심사담당관 이연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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