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지역 주요현안 해결과 2010년도 국비확보 등 당면한 현안과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를 계기로 지역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9월10일(목)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상기 한나라당 대구시당 위원장을 비롯한 대구지역 국회의원들과 당정협의회를 개최한다.

금번 당정협의회에는 서상기 시당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11명과 김범일 대구시장, 대구시 간부, 시의회 의장, 대구경북연구원장, 2011대회 상근부위원장, 대경경제자유구역청장, DGIST원장유관기관장 등 44명이 참석한다.

대구시는 이날 지난 8월 10일 지역 정치권·학계·경제계·의료계 등 시·도민의 결집된 역량으로 일궈낸 쾌거인 첨단의료복합단지 대구경북 유치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할 예정이다.

이어서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되고 있는 국책프로젝트·국제대회 등 지역 핵심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한다.

특히 김범일 대구시장은 현안보고에서 경제위기 극복과 민생안정을 위해 일자리 창출과 기업활동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서민생활 안정대책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조속히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하였다.

또한, 대구가 지향하고 있는 신성장동력 창출, 산업인프라 확충, 도시기반시설 구축, 국제대회 개최 등 지역현안을 조기에 해결하기 위해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건립, 한국뇌연구원 유치, 대구연구개발특구 지정 및 육성 추진, 교육국제화특구 지정 추진, 대구국가과학산업단지 조성, 대구테크노폴리스 조성, 노후 도심산업단지 재정비, 동남권 신 국제공항 조기 건설, K-2공군기지 이전, 동대구광역복합환승센터 건립, 낙동강 살리기 사업 추진, 낙동강수계 광역상수원 확보, 국제대회 개최 준비 등 14개 단위과제별 핵심현안과 2010년도 국비확보 대상사업 50여건에 대해 집중적으로 건의하여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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