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 울주군 청량면 율리 300번지 일원이 신일반산업단지의 이주택지 조성과 임대주택 건설 등을 위하여 택지개발지구로 본격 조성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9월10일 ‘청량 율리 택지개발예정지구 지정(개발계획 수립) 및 지형 도면’을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택지개발 예정지구’는 면적 19만3120㎡, 수용세대 1175호(단독 127세대, 공동 1048세대), 수용인구 3,270명(단독 353명, 공동 2917명) 규모로 오는 2011년까지 조성된다.

토지이용계획안을 보면 주택용지 9만4059㎡(단독주택 4만195㎡, 공동주택 5만2151㎡, 근린생활시설 1713㎡), 공공용지 9만9061㎡(도로 4만6560㎡, 공원 3만8595㎡, 녹지 1만1489㎡ 등) 등이다.

울산시는 앞서 개발제한구역 도시관리계획 결정 입안’(2008년 7월), ‘지방도시계획위원회 자문’(2008년 10월),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2009년 6월), ‘도시관리계획 결정고시’(2009년 6월), ‘주민 및 관계 전문가 의견 청취’, 주택정책심의회, 국토해양부 보고 등의 사전 절차를 완료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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