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9월 10일 오전 10시30분, 국제회의실에서 ‘울산권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기초조사 용역 자문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하여 폭 넓은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4월 울산시가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교통연구원(KOTI)에 의뢰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용역(‘09.4월~’10.4월)에 대해 내실 있고 완성도 높은 과업 수행을 위해 전문가, 시의회, 시민단체, 관련기관, 언론, 연구원 등 총 12명으로 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날 자문회의는 교통현황 및 전망, 간선급행버스체계(BRT) 특징 및 도입사례, 가로별 적정 대중교통수단 선정 방안 등 지금까지 용역기관에서 검토한 기본적인 내용과 향후 진행방향을 논의한다.

한편 정부는 저탄소 녹색교통체계로 정책 전환을 위해 교통수단간 통합 연계와 더불어 녹색교통망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 울산시가 검토하고 있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도 여기에 포함되어 있다.

간선급행버스체계(BRT - Bus Rapid Transit)는 전용차량, 전용차로, 환승시설, 우선 통행 등의 시설을 갖추어 급행으로 운행하는 새로운 버스교통시스템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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