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행정안전부는‘자치단체 자율통합 지원계획’을 발표(8월 26일)한 이후, 지난 9월 7일 남양주시가 처음으로 통합 건의서를 제출하는 등 통합 논의가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통합 논의가 확산되면서 지역에서 자율통합에 관한 주민의사의 수렴을 위한 토론회, 주민설명회 등이 열리고 있는데 행정안전부 자치제도기획관은 이러한 토론의 장에 참여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지원계획의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고 지역의 여론을 수렴할 계획이다.

행안부 자치제도기획관은 우선 의정부-양주-동두천 지역과 구리-남양주 지역의 통합문제와 관련하여 열리는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 토론회는 해당지역 국회의원인 김성수의원(양주·동두천), 주광덕의원(구리)이 주관하는 토론회로써 정부관계자, 지역정치인, 시민단체, 학계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자치단체 자율통합에 관한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spa.go.kr

연락처

행정안전부 자치제도과
자치제도과장 윤종진
02-2100-3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