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품종 포도 “자랑”은 껍질째 먹는 신세대 취향의 포도로 2006년 품종보호출원을 거쳐 2009년 4월 27일에 정식 등록된 품종이다.
기능성 성분이 우수하고 당도가 기존 캠벨얼리 품종보다 4도 이상 높으며 시험재배결과에서도 재배법이 비교적 용이하고 하우스 시설재배시에도 병해충 발생이 적어 친환경 재배에 적합한 품종으로 최종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이 소장은 지난해부터 도내 20농가(1,000㎡)에서 실증시험을 수행한 결과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종자산업법에 의해 품종보호권은 향후 25년간 충청북도에 귀속되어 있어 충북지역에 우선 공급하여 ‘농업명품도 충북’을 달성하는데 역점을 두고 공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재웅 연구사는 자랑 품종을 충북의 명품 포도품종으로 확대 보급을 위해 신품종 전시포 조성과 “자랑”의 재배기술을 체계적으로 확립하고, 앞으로 종묘생산업체 및 희망기관단체와 통상실시권계약권을 체결하고 본격 공급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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