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기록물행정 3년 연속 전국 최고
대전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08년도 지방자치단체 합동 평가에서 기록물관리 및 정보공개 부문에서 각각 3년 연속 ‘우수’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지난 3월 25일부터 7월 31까지 온라인 공개평가시스템을 통해 기록물관리운영 활성화 4개지표와 정보공개 운영실태 2개지표의 평가항목에 대하여 평가하였다.
대전시는 기록물관리 운영 활성화 부문에서 기록관운영 규정 개정, 기록물 이관율, 기록물 관리 전문요원 채용으로 기록물의 체계적·전문적 관리, 기록물 평가 및 폐기절차의 적정성 등 4개 지표에서 골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정보공개 운영실태 부문에서는 지난해 6월 11일부터 정보공개 처리기한을 법정처리기한 10일에서 자체적으로 3일 앞당겨 7일 이내에 처리하도록 시행한 결과 7일 이내 처리율이 71%로 시민의 알권리를 신속하게 제공과 업무성과 및 행정정보 사전공표 등 2개 지표에서 시민 중심의 적극적 서비스제공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공공기관의 투명성과 책임있는 행정구현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기록물관리 보존과 정보공개 업무에 더욱 매진하겠다”며 “앞으로 대전시가 기록물 행정 평가분야에서 우수지자체 선정은 전통처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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