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제7회 서울시복지상 대상에 빈민가 무료진료와 약품지원 무의촌 진료 등 의료봉사 활동을 해 온 중앙대학교 생명경외클럽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중앙대학교 순환기내과의 모임인 생명경외클럽은 1951년부터 무료진료, 약품후원, 무의촌지역 장기진료봉사, 빈민가 구호운동 및 낙도 무료 진료활동을 펼치면서 생명경외 사상을 묵묵히 실천해온 봉사단체로서, 이 단체는 현재까지 총 106,500명에게 무료진료 및 약품후원을 하고 있으며, 1983년부터 26년간 서울역 양동에서 의료봉사를 해오고 있다.

이밖에도,매년 낙도, 무의촌 지역 장기진료(가나안 등)에 매년 총 1,050명의 방문진료, 진료 후 약품, 물품제공 등을 매년 1회 꾸준히 계속하고 있다.

금번 제 7회 서울시 복지상 수상자는 복지자원봉사자, 복지후원자, 복지종사자 등 3개 분야 총 10명(대상 1, 본상 3, 장려상 6명)이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서울특별시복지상은 ‘서울특별시시민상운영조례’에 의해 시상하며, 나눔과 봉사를 몸소실천하여 귀감이 되는 단체, 개인에게 시상하는 서울시 복지분야 최고의 상이다,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24일까지 접수기간을 거쳐, 기존 복지상수상자, 복지관련단체, 관련분야 교수 등 전문가 등13명으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는의 공적심사를 거쳐 총 10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2009. 9.11(금) 14:00 대한상공회의소 그랜드홀(국제회의장)에서 ‘2009 서울시 사회복지대회’ 행사시 거행할 계획이며, 수상자에게는 은상패가 수여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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