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에서 그동안 전북한우 명품화 육성을 위하여 노력한 결과 전북4대 한우광역브랜드중 하나인 “참예우”가 “2009 대한민국 우수축산물브랜드 경진대회”에서 한우분야 3위로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 수상 하였으며 총체보리한우는 위생·안전상을 수상하였다. 농식품부가 주관하고 소시모, 한우협회 및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엄격한 평가(1차서류, 2차현장실사, 3차평가단회의)를 통하여 수상브랜드가 선정되며 전북도에서는 4개 브랜드가 참가하였으며 참가업체로는 참예우, 총체보리한우, 장수한우, 농협목우촌이다.

우수축산물 경진대회는 소시모가 인증한 우수축산물브랜드 중 브랜드 관리규약, 리콜규정 및 자가브랜드 소매판매 비율이 40%이상인 브랜드만이 참가할 수 있으며 1년간의 브랜드관리 실적을 종합평가하여 수상자가 결정된다. 주요평가 항목은 품질의 균일성, 공급능력, 위생 및 안정성, 브랜드관리, 조직화, 등에 대한 평가이며 우리도를 대표한, 수상브랜드인 참예우와 총체보리한우에게는 각각 3억원과 1억원의 무이자 인센티브 자금이 지원되며 동시에 정부가 인증하는 우수축산물으로써 명예를 획득할 수 있어 브랜드에서는 최고의 상으로 인정되고 있으며 브랜드로 꽃으로 여겨지고 있다.

한때 도에는 브랜드의 난립으로 인한 과다경쟁 등으로 전북한우가 저가취급을 받는 등 경영체의 부실경영 및 도산으로 참여농가가 경제적 피해를 입는 등 경험을 통하여 브랜드경영체의 경영 내실화를 배웠으며, 도에서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하여 한우브랜드의 광역화 시책을 추진 ‘05년 11개소에 이르던 한우브랜드를 통폐합 ’09년 현재 전북4대 한우광역브랜만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

‘09 축산물브랜드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최상의 한우 참예우는 ’09 농식품부 광역 클러스터 공모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는 등 전북도의 광역브랜드화 시책에 따라 6개의 지역축협이 기존의 지역브랜드를 통합 ‘07년 출범한 전북한우광역브랜드이다. 참예우에 참여하고 있는 축협은 전주김제완주, 익산군산, 순정, 남원, 임실, 고창부안축협이며 지역브랜드로써 브랜드관리, 출하물량, 경영체운영, 홍보 등에서 대외경쟁력에 한계를 인지 전북한우광역화에 참여하였다. 또한, 총체보리한우는 2년 연속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전북한우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도에서는 지역 축산물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고 소비를 촉진코자 타도 우수브랜드 경영체의 벤치마킹 및 브랜드경영체간 교류 활성화로 차별화된 브랜드별 마케팅을 구현 전북축산물의 경쟁력을 향상코자 브랜드 홍보에 집중하고 있으며 전북한우 광역브랜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육성계획을 품질의 고급화, 위생·안전 축산물 생산체계 구축, 전북한우 브랜드 가치제고를 통한 농가 소득증대로 정하고 브랜드간 경쟁체계를 도입 기존의 행정주도로 이루어지던 축산물브랜드 육성책을 경영체가 중심되어 추진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등 브랜드 경영체의 체질개선을 통한 경영내실화를 지도하고 있다.

위생안전 축산물 생산체계 구축과 관련하여 한우농가 HACCP 지도지원사업, 무항생제 인증, 생산부터 도축·가공·판매까지의 쇠고기이력제도 정착 지원, 도 축산위생연구소에 안전축산물 인증센터 개설과 사육단계 및 유통단계 한우 DNA 감별 검사기관지정 등 일관된 안전축산물 관리체계를 구축을 바탕으로 기존 한우지원 사업들을 페키지화하여 브랜드 참여 농가를 우선사업대상자로 지원하는 등 2012년 까지 전북한우를 전국 제일의 한우로 육성할 것이며 이를 위하여 한우농가의 적극적인 브랜드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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