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롯데마트는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협중앙회가 주관하는 ‘2009년 축산물 브랜드 페스티벌’에서 ‘지리산 순한한우’가 43개의 우수 축산물 브랜드 중 영예의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지리산 순한한우’는 롯데마트가 지난 05년 8월부터 장흥, 고흥, 순천, 보성 등 전라남도 8개 시군(7개 조합) 축협으로 구성된 ‘지리산 순한한우 브랜드 사업단’과의 독점 공급 계약을 통해 제공받고 있는 브랜드 한우로, 현재 롯데마트 한우 매출 중 50% 가량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이번 대통령상 수상을 기념해, 9월 16일까지 전점에서 ‘지리산 순한한우’의 구이용, 국거리용 전 부위를 최대 37%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지리산 순한한우’ 등심, 안심, 채끝 등의 ‘구이용(100g/1등급 이상)’을 7,380원에, 앞다리, 목심, 설도 등의 ‘국거리용(100g/1등급 이상)’을 2,730원에 판매한다.

정선용 롯데마트 축산팀장은 “지리산 순한한우는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한 2009 축산물 브랜드 페스티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국내 최우수 브랜드 한우”라며, “롯데마트는 지리산 순한한우의 대통령상 수상을 기념하고,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지리산 순한한우를 저렴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상 수상은 ‘지리산 순한한우’ 품질의 우수성이 다시 한번 입증된 것으로 롯데마트측은 보고 있다.

지리산 순한한우는 지난 08년 7월 공인인증기관인 ‘국립 순천대학교 산학 협력단’으로부터 업계 최초로 친환경 무항생제 축산물로 인증을 받았고, 전체 농가 중 350여 농가에 2만5천두 가량이 인증을 받은 국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 무항생제 브랜드이다.

또한, 08년 9월, 롯데마트는 ‘지리산 순한한우’에 대해 축산물등급판정소로부터 업계 최초로 전 점포 생산이력제 인증을 받아 시행 중에 있고, 펀드를 설정해 자금이 부족한 한우 축산농가에게 무상으로 송아지를 위탁, 사육해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수익창출에도 기여했다.

또한, 06년부터 08년까지는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협중앙회가 주관하는 ‘축산물 브랜드 페스티벌’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올해는 영예의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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