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와이어)--학교법인 명지학원( 이사장 유영구) 및 산하기관인 관동대학교(총장 한동관), 명지대학교교회(담임목사 유병우)는 13일 오전 11시 양양군청에 양양산불 이재민 성금을 전달하였다.

양양군청을 방문한 유영구 학교법인 명지학원 이사장과, 한동관 관동대학교 총장, 최재상 명지대학교회 장로는 양양군수실에서 이진호 양양군수에게 학교법인 명지학원 이사장 및 직원일동이 모금한 성금 1,000만원, 관동대학교 총장 외 교직원 일동이 모금한 성금 1,000만원, 명지대학교 교회 신도일동이 모금한 성금 1,000만원 등 총 3,000만원을 각각 전달하였다.

성금을 전달하면서 유영구 이사장은은 “이번 양양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위로를 보내며 피해가 하루 속히 복구되기를 바란다.”는 말을 전하였고, 관동대학교 한동관 총장은 “피해의 신속한 복구를 위하여 의료지원팀 및 학생 등으로 구성된 대규모 자원봉사단을 보내 주겠다.”라는 약속을 했다. 성금을 전달한 후 일행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현장을 둘러보았다.

웹사이트: http://www.kd.ac.kr

연락처

대외협력실 김종규 016-221-9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