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오는 9월 17일까지 택시 이용 시민의 안전과 운송질서 확립을 위해 ‘일반택시’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 일반택시는 총 44개사(2159대)

울산시는 이에 따라 점검에 따른 운수종사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울산체육공원 주차장에 ‘점검반’을 설치 운영키로 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자동차의 안전운행과 여객편의를 위한 자체 자동차정비시설의 운영실태와 정비책임자 적격 여부, 차량 청결상태와 냉방장치 항균필터 관리상태, 차량 내·외부표시 적격 여부, 비번 차량의 차고지 입고관리 및 영업 전 일상 점검실시 여부 등이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위법 부당한 사항이 적발될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리기로 했다.

한편 개인택시는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개인택시조합 자체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일반택시의 경우 울산시가 택시업체 자체 점검을 실시토록 지도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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