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2009년 9월 14일 오후 5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개최되는 제21회 인쇄문화의 날 기념식에서 인쇄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한 19명에 대해 문화 포장 등 정부포상을 실시한다.

문화포장은 300여종의 도서인쇄와 3,500종의 카탈로그 인쇄 등 우수 인쇄물을 제작하여 인쇄물 품질향상에 기여한 (주)대원문화사 조정석 대표이사에게 수여되며, 대통령 표창은 특수인쇄기술을 개발하여 인쇄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한 (주)웅선비즈네스 노웅선 대표이사, 국무총리표창은 300종의 고급 책자를 자연 그대로의 색상으로 재현하여 인쇄색상 향상에 기여한 명성칼라 이우열 대표, 그리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은 (주)상지피엔아이 이창래 대표이사 등 16명에게 수여된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하는 인쇄문화의 날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한글 금속활자로 ‘석보상절’을 찍어 낸 1447년9월14일을 기념하여 인쇄업계 결의로 1988년도에 제정된 날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인쇄문화의 날을 기념하여 인쇄문화산업이 지식산업의 중심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인쇄유공자를 선정, 정부포상을 하고 있다.

□ 행사 개요
ㅇ 행사명 : 제21회 인쇄문화의 날 기념식
ㅇ 일시/장소 : 2009.9.14(월) 17:00/세종문화회관 세종홀
ㅇ 주최 : (사) 대한인쇄문화협회(대표 홍우동, 전화 02-335-5881)
ㅇ 포상부문 : 19명(문화포장 1, 대통령표창 1, 국무총리표창 1,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16명)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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