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829억원보다 5.3%가 증가된 것으로 토지분 재산세 770억원, 주택분 재산세 103억원이며, 세목별로는 재산세 574억원, 도시계획세 175억원, 공동시설세 10억원, 교육세 114억원이다.
시군별로는 청주시가 도 전체 부과액의 35.2%를 차지하는 308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청원군(159억원), 충주시(118억원)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재산세가 다소 증가한 요인은 과표 적용비율이 지난해보다 5%P 상승(토지 65%→70%, 주택 55%→60%) 하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 납기는 오는 16일부터 이달 말까지로 납기한내 납부하지 못해 3%의 가산금을 물어야 하는, 이중부담이 없도록, 시군 세무민원실내에 ‘재산세 민원처리 전담창구’를 운영하여, 납세자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재산세 납부시 위텍스 납부, 인터넷뱅킹, 폰뱅킹, 인터넷지로납부, 자동이체납부 방법 등을 이용하면 금융기관을 찾아가지 않고도 보다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며 납기를 넘겨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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