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바자회는 시각장애어린이의 미술교육 프로그램을 위한 기금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를 통해 유명 사진작가들의 광고사진 촬영 소품을 비롯해 생활 도기, 각종 의류 및 액세서리, 소품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으며, 수익금은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예술협회에 전달했다.
이 날 시각장애 어린이들이 만든 독창적인 미술작품도 함께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SK브로드밴드는 행사 후원과 함께 직원 10여명이 판매 도우미로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한국시각장애인예술협회는 1997년부터 ‘우리들의 눈(Another way of seeing)’이라는 이름으로 맹학교에서 시각장애 어린이와 청소년의 창의력 개발과 자아실현을 위한 미술수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작품 전시, 점자촉각 그림책 제작 등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 개요
1997년 100년여의 독점체계를 유지해 온 국내 시내전화 시장에 경쟁시대의 개막을 알리며 제 2 시내전화 회사로 출범하여 세계최초 ADSL 상용화, 국내 최초 초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으로 오늘날 대한민국 IT강국으로 부상하는데 공헌을 해왔다. 2008년, 유무선,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를 이끌 SK브로드밴드로 새롭게 태어나 브로드밴드 기반의 컨버전스 트렌드를 창조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broadb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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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CR전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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