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 2010학년도 수시1차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 마감(14일) 전날인 13일(접수 5일째) 오전 10시 현재 1,230명 모집에 9,928명이 지원, 평균 8.07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건국대 서울캠퍼스 입학사정관전형인 자기추천 전형은 60명 모집에 원서접수 5일째인 13일 오전10시까지 332명이 지원, 5.53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으며, 리더십 전형은 30명 모집에 13일 오전10시까지 144명이 원서를 접수해 4.8대1의 경쟁을 나타내고 있다.

입학사정관전형인 예술전형은 5명 모집에 13일 오전10시까지 223명이 지원 44.6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으며, 해외 영주 교포 자녀들 대상으로 올해 처음 신설된 차세대해외동포전형에는 30명 모집에 48명이 지원, 1.6대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논술우수자전형은 505명 모집에 6,318명이 지원, 12.5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으며, 학생부우수자젼형은 100명 모집에 1,364명이 지원, 13.64대1의 경쟁을 나타내고 있다. 국제화전형은 250명 모집에 468명이 지원, 1.87대1의 경쟁을 보이고 있다.

최고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논술우수자전형의 문과대학 커뮤니케이션학과로 7명 모집에 228명이 지원, 32.57대1의 경쟁을 보이고 있으며, 입학사정관전형 가운데 최고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자기추천전형의 국어국문학과로 1명 모집에 23명이 지원, 23대1을 나타내고 있다.

14일 원서접수를 마감하는 건국대는 자기추천 전형의 1차 합격자 180명(모집정원의 3배수)을 대상으로 지난해에 이어 심층면접을 1박2일 합숙으로 진행해 개별면접, 집단면접, 토론면접, 발표 면접 등 다양한 방식의 면접을 통해 학생들의 잠재능력과 인성, 전공적합성 등을 평가할 계획이다.

*이 자료는 올해 입학사정관전형의 지원 경향 분석을 위한 참고자료로 건국대 수시1 원서접수의 중간 경쟁률 집계로 최종 마감 경쟁률과 다를 수 있습니다. 최종 경쟁률은 원서마감일인 14일 오후5시 이후 발표됩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연락처

건국대학교
서한손 입학처장
02-450-0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