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홈택스에서 ‘휴대폰 인증서’ 사용하세요
‘휴대폰 인증서 서비스’는 공인인증서를 휴대폰에 저장하고, 홈택스 이용시 마다 휴대폰에 저장된 인증서를 PC로 전송하는 방법으로서, 다른 인증방법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현재 약 170만명이 금융기관 등 민간부문의 홈페이지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확대될 전망임
‘휴대폰 인증서 서비스’는 PC 또는 이동식 저장매체 등을 이용한 인증방법과 비교할 때 편리성과 안정성에 있어서 다음과 같은 우수성이 있음
< 편리성 >
○ PC에 인증서가 없더라도 재발급 받을 필요 없이 인터넷이 가능한 모든 PC에서 홈택스 이용 가능
○ 휴대폰 외에 별도의 이동식 저장매체(CD, USB메모리 등)를 소지할 필요가 없음
< 안전성 >
○ 휴대폰에 인증서를 저장하면 PC 해킹으로부터 안전
○휴대폰에서 PC로 전송된 인증서는 1회 사용 후 자동삭제되어 보안상 안전하며 타인의 PC에서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
○ 휴대폰 분실시 이동통신사에 신고를 하면 서비스가 중단되어 타인의 도용을 방지할 수 있음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공인인증서가 필요한 홈택스 서비스는 다음과 같은 종류가 있음
○ 전자고지 및 세금납부
○ 각종 민원증명 발급
- 납세사실증명, 소득금액증명,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 수입금액증명, 표준재무제표증명 등
○ 기타 개인 세무정보 조회
-세금신고(종합소득세 등)·납부내역 조회, 사업자등록상태조회 등
홈택스에서‘휴대폰 인증서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동통신사에 서비스 가입을 신청하는 절차가 필요함 (사용료 월 900원, 부가세 별도) 단, 다른 홈페이지에서 이미 동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경우에는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홈택스에서 사용할 수 있음
앞으로도 국세청은 선진화된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납세자 중심의 서비스를 적극 개발함으로써‘국민이 신뢰하는 세정’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임
국세청 개요
내국세를 부과 징수하는 정부기관이다. 본부는 서울 종로구에 있고, 전국적으로 국세청장 소속하에 서울 중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방국세청이 있고, 지방국세청장 소속 하에 109개 세무서가 있다. 관세를 제외한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특별소비세, 상속세, 증여세 등을 징수하는데, 이는 국가재정을 충당하는 가장 근원적인 재원이 된다. 산하기관으로 국세종합상담센터,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기술연구소가 있다.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김덕중 청장이 국세청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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