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차타드 PLC는 런던 주식시장과 홍콩 주식시장에 동시 상장 되어 있으며 시가총액 상 FTSE100대 기업 중 상위 25위에 포함되어 있다. 스탠다드차타드는 지난 5년 동안 수익과 이익 모두 두 배 이상 증가하는 등 지속적으로 탁월한 영업성과를 거두었으며 최근의 금융위기 속에서도 기록적인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리버풀 축구단의 단장(Managing Director)인 크리스티안 퍼슬로우 (Christian Purslow)는 이번 스폰서십에 대해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문화적, 전략적으로 정말 잘 맞는 두 성공적인 조직이 손을 잡게 됐다. 리버풀 축구단 후원 기회를 두고 세계 유수의 수많은 브랜드가 높은 관심을 보였는데 그 중 스탠다드차타드는 리버풀 축구단의 야심찬 목표 달성과 발전을 위한 이상적인 파트너라고 생각한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스폰서를 유치했다는 것은 그간 리버풀이 일궈낸 실질적인 성과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고 소감을 밝혔다.
피터 샌즈 스탠다드차타드 PLC의 CEO는 이번 스폰서십 계약에 대해, “스탠다드차타드와 리버풀 FC와의 후원 계약은 매우 훌륭한 파트너십이다. 향후 4년 동안 세계적으로 유명한 리버풀 FC를 지원하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계약은 리버풀 구단과 선수, 팬 뿐만 아니라 스탠다드차타드와 고객 및 이해관계자 모두에게 좋은 -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이 서구보다 금융위기에서 더 빨리 회복함에 따라 스탠다드차타드의 비즈니스를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고 생각한다. 이번 스폰서십은 주요 시장에서의 스탠다드차타드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할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성장을 추진하는 촉매제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데이비드 에드워즈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 대표이사 겸 한국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장은 이번 스폰서십에 대해 “한국 사람들은 축구를 사랑하며 영국 프리미어리그를 즐겨 시청하고 있다. 리버풀 구단의 공식 후원사로서 스탠다드차타드는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성공적인 영국팀에 대해 한국 사람들이 배우고 관람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할 것이다. 이번 스폰서십에 대해 큰 기대를 가지고 있으며 고객과 직원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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