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건강기능식품 인정제도에 대한 산업계의 올바른 이해와 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건강기능식품 전문가 양성 아카데미’를 9월 25일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문가 양성 아카데미는 기능식품 관련 산업계 및 학계 연구개발자 등을 대상으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표준화 및 기준규격 설정 ▲기능성 및 안전성 평가의 이해 ▲독성시험 ▲인체적용시험의 이해 등을 주제로 9월 25일부터 7주간 매주 금요일에 실시된다.

그 동안 건강기능식품 인정 관련 제도에 대한 산업계의 이해 부족으로, 기능성 원료의 제품화가 지연되는 등 건강기능식품 산업 발전의 저해요인 중 하나였다.

식약청은 이번 아카데미 운영으로 기능성 원료 개발의 활성화를 유도하여 건강기능식품 산업발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관련 교육기관의 교육내용에 대한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교육신청은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 공지사항을 참조하여 오는 9월 18일까지 하면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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