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신한은행(www.shinhan.com 은행장 이백순)은 한국스마트카드(www.t-money.co.kr 대표이사 박계현)와 손잡고 수도권 교통결제(T-money) 기능이 탑재된 ‘신한제휴 T-money카드의 자동충전서비스’를 9월 16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신한제휴 T-money카드의 자동충전서비스’는 서울시 버스 및 수도권 지하철 탑승시 T-money 잔액이 1만원 이하가 되면 T-money 교통단말기 사용시 고객이 요청한 일정금액이 자동으로 충전되는 서비스이다. 충전의 불편 및 잔액부족을 걱정하지 않고 버스나 지하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동행 수도권 소재 영업점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매월 25일 지정금액(최고 10만원이내)이 고객계좌에서 인출되어 익월 1일부터 T-money 잔액부족시 자동 충전된다.

‘신한제휴T-money카드’에는 T-money카드 기능이 있는 동행 금융IC카드, 나라사랑카드, 대학 학생증체크카드가 있으며, 자동화기기(ATM) 현금 인출 및 이체, 전자통장, 공인인증서 기능 등의 금융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일반, 청소년, 어린이, 학생, 군인등 다양한 고객층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동 카드는 동행 영업점에서 발급하는 현금인출카드를 이용하여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서 지하철, 버스, 택시 등 교통비 결제가 가능하며, 주요 편의점, PC방, 대학교 및 자동판매기 등 T-money 결제가맹점에서 다양하게 결제가 가능하다.

또한, 해당월의 자동충전금액을 모두 사용한 경우에는 일반 T-money 카드처럼 동행 영업점 자동화기기(ATM) 및 지하철역사, 충전 가맹점 등에서 현금충전이 가능하며 동행 자동화기기(ATM) 사용시 1회 9만원까지 충전 및 환불이 가능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금융IC, 전자통장, 체크카드 등이 탑재된 금융카드에 ‘자동충전 T-money’를 도입함으로써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참조

- ‘신한제휴 T-money 카드’는 수도권 소재 영업점에서 신청하여 카드발급이 가능하며 한국스마트카드 홈페이지(www.t-money.co.kr)회원가입 후 T-money 사용내역 조회서비스 뿐만 아니라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다.

- 동 카드는 고객의 월급통장계좌 연계시 매우 편리하며, 특히 ㈜한국스마트카드 홈페이지의 T-money 사용내역 조회를 통한 청소년 및 어린이의 경제교육 및 용돈관리가 가능해 ‘용돈지급용카드’로도 매우 인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웹사이트: http://www.shinh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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