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는 16~17일 이틀간 새천년관 우곡국제회의장에서 2009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현대차, 기아차, 동원, 한솔, 효성, CJ, 신도리코, 풍산, 삼양그룹, SK C&C, 코리안리재보험,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등 30여개 기업이 참여해 입사 상담과 현장 면접 등을 실시한다.

이번 취업박람회에서는 특히 공사와 공무원 분야, 금융권, IT와 R&D(연구개발)분야, 영업 마케팅, 항공직 등 직업과 직무별로 진로 컨설팅을 실시한다. 또 영어인터뷰클리닉, 국문입사지원서클리닉, 이력서 사진 무료 촬용, 이미지 컨설팅 등도 실시한다.

또 임베디드 소프트웨어(Embeded software) 시스템 개발업체인 (주)나인원이 개발한 무인면접시스템 ‘원더뷰’가 선보인다. 이 시스템은 가상 면접관의 질문에 묻고 대답하며 스스로 면접에 대비할 수 있는 셀프면접시스템이다.

*무인면접시스템 ‘원더뷰’는 가상 면접관의 질문에 묻고 대답하며 스스로 면접에 대비할 수 있는 셀프면접시스템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국가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등 예상할 수 있는 질문 데이터베이스(DB) 2,000여 종을 유형별로 프로그래밍해 면접 질문을 자동으로 추출, 가상면접관이 음성으로 질문하면 면접자의 답변 과정을 영상으로 녹화하는 시스템이다. 녹화된 영상은 면접자가 즉석에서 문제점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동식 USB메모리에 영상 데이터를 저장, 개인 PC에서도 볼 수 있다.

또 녹화된 개인별 영상데이터는 1대1 상담면접, 면접특강, 면접 UCC 사이트를 통해 면접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다. 1인당 면접시간은 10분이며, 한국어는 물론 영어면접도 가능하다. 나인원 관계자는“면접자가 실제 면접을 할 때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했으며 반복 학습을 통해 최선의 결과를 얻도록 개발됐다”며“예비취업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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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취업지원팀
고해웅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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