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시설분야 보선장비 및 검측장비 운영요원 900여명의 근무제도와 업무체계 개선을 위해 고성과작업장혁신센터와 9월 14일 근무제도개선 컨설팅 MOU를 체결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코레일 노경 양측 관계자와 고성과작업장혁신센터 관계자로 이루어진 프로젝트 추진조직을 구성하여 오는 12월 14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현재의 열차운행선로(총 5,285km)의 보선작업은 작업계획에 따라 보수작업 요원이 작업현장을 이동하며 14시부터 익일 7시까지 야간 격일제로 보수작업을 시행한다.
이번 컨설팅은 이러한 현재 근무제도 및 업무체계의 개선이 필요함을 노경 양측이 같이 인식하고 작업현장 근무체계의 혁신을 이루기 위해 머리를 맞댄 첫 번째 시도로서 의미가 크다.
현재 근무제도 개선 및 직원 역량 강화를 통해 고성과 작업장을 구현하고, 일과 삶의 조화를 추구하고 상생의 노·경 관계를 확립할 수 있는 최상의 운영체계로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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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시설계획팀장 김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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