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강은 인문학의 이해이다. 인문학의 위기를 이야기하면서 그 반면에 인문학 강좌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요즘이다. 개인의 삶과 가치관, 세계에 대하여 성찰 깊은 인식과 폭넓은 시각을 갖게 하는 인문학은 예술과 창조에 있어서도 가장 근간된 가치를 제공한다. ‘예술창조의 이해 시리즈’를 시작하며 인문학을 살펴보는 것은 이러한 까닭에 연유한다.
강연자 탁석산은 오랫동안 <TV 책을 말한다>를 진행하였고, 지금은 <책 읽는 밤> 패널로 잘 알려져 있다. 철학자이자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국인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비롯한 여러 저서를 통해 한국인의 힘과 한국인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철학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또한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 한국학과 겸임교수로 외국학생을 가르치면서 삼성경제연구소의 경영자 대상 정보사이트 SERI-CEO에서 ‘세계의 지성’을 진행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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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화예술과
과장 김대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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