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결혼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행복한 만남 아름다운 인생 만들기’를 주제로 미혼남녀 25쌍과 함께 하는 미팅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울산광역시지회(본부장 허진근)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울산시에 거주하는 미혼남녀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미혼남녀는 9월 17일부터 10월 9일까지 인구보건복지협회(☎ 273-4431, 276-4463)로 전화 접수하면 E-mail로 신청서를 보내주며, 신청서 접수는 E-mail(ssass44@hanmail.net) 또는 팩스(273-4464)로 하면 된다.

참가자는 신청서 심사 후 선정, 개별 통지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하여 미혼남녀들이 자연스럽게 이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건강한 만남의 장을 제공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 적극적 가치관 정립은 물론 출산율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행사에 관심이 있는 미혼남녀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미혼남녀 미팅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7일 오전11시부터 캐슬웨딩 에메랄드홀에서 연애특강, 자기소개, 레크리에이션 및 장기자랑, 대화의 시간, 사랑의 꽃 전달하기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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