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경기침체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에게 직장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경험을 쌓도록 하기 위해 행정인턴십 사업비 10억을 추가 투입(‘09년 총사업비 29억원)하여 2009년도 대전광역시 행정인턴 60명을 추가 선발한다고 밝혔다.

선발대상은 공고일(‘09. 9. 15) 현재 대전광역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29세이하 미취업 대학졸업자(전문대 졸업자 포함)로서 모집분야는 행정분야(57명), 문헌정보분야(1명), 미술분야(2명)이며, 대학원 재학 중이거나, 공무원?기업 등 입사 대기자는 제외된다.

인턴십에 선발되면 시 본청 및 사업소, 소방본부, 구청, 주민자치센터 등에 근무하면서 모집분야별 전공을 살려 행정지원업무를 10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3개월간 수행하게 되며, 월 1백만원 정도의 보수를 받고 건강보험 및 고용보험 등 4대 보험도 가입하도록 하여 근로자의 지위를 받는다.

현재, 시에는 180명의 행정인턴들이 각 배치 부서에서 실무경험과 원하는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는 기본소양과 실무역량을 갖추도록 실질적인 직장체험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경험을 쌓고 있다.

행정인턴십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 시정소식란에서 ‘행정인턴십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9월 21일 까지 방문 접수을 통해 시청에 접수 하여야 하며, 최종선정은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거쳐 9.30(수)에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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