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 www.hanabank.com)은 오는 9월 23일까지 인터넷뱅킹과 콜센터 상담원을 통해서만 가입할 수 있는 ‘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을 한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많이 판매될수록 높은 이율이 적용되는 1년제 정기예금 상품으로 판매금액이 ▲50억원 미만 시 연3.97% ▲50억원 이상 시 연4.07% ▲150억원 이상 시 연4.17% ▲300억원 이상 시 연4.27% 금리를 지급한다.

가입 가능금액은 계좌당 최저 1백만원에서 최대 5천만원까지이며, 가입 기한 내 최대 모집한도인 1,000억원이 모이면 판매가 자동 종료된다.

가입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만원의 추석귀성비를 지원하고, 선착순 5,000명에게 온라인 쇼핑 2,000원 할인쿠폰 1매씩 총 1천만원을 지급하는 한가위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하나은행 신사업추진부 관계자는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고객들에게 고금리의 혜택도 제공하고 추석비용 부담도 덜어드리고자 한가위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특히 인터넷 사용 기회가 많은 직장인이나 주부, 젊은층 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하나은행 개요
KEB하나은행은 1971년 6월 한국투자금융으로 설립된 이후 최초의 민간금융기관에서 국내 3대 은행으로 발전하였다. KEB하나은행은 폭넓은 기반의 고객에게 장기적 관점에서의 만족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일관된 경영활동으로 견고한 신뢰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hanaba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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