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양국의 지역발전 방안 모색”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군산대학교, 원광대학교, 인천발전연구원, 경기발전연구원, 전북발전연구원 등에서 참석한 국내 발표자 8인과 천진사회과학원, 로동대학 소속의 중국측 발표자 7인 등 총 15인의 논문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국제환황해포럼은 2006년 중국 천진사회과학원에서 처음 개최된 후, 2007년 제2회 포럼이 군산대학교에서, 2008년 제3회 포럼이 중국천진사회과학원에서 열리며 환황해권역 국제협력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정보교환 및 한중 양국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제4회 포렴의 논문 발표자 및 논제는 다음과 같다
군산대
△ 김민영교수(경제학과)/환황해권시대 한국의 지역발전정책과 전북 서해안권의 역할
△ 문창호교수(건축공학과)/중국 청도지역 종합병원의 건축적 특징
원광대
△ 김진병(경영학부)/한중 양국의 지방발전:마케팅적 시각에서
△ 장선미(국제통상학부)/한중 무역구조와 비교우위 변화 분석
인천발전연구원
△ 강승호
경기발전연구원
△이수행/한중간 경제통상과 지방정부의 역할
전북발전연구원
△박형창/새만금 신항만 개발방안 및 향후 추진방안
천진사회과학원
△이옌리페이/교착관계의 현대성-“홍기보”에 나타난 중국화북 농촌의 현대화과정
△왕아이란/중국 순환경제 정책비교 및 교훈
△장바오이/천진시 농촌의 사회보장 현황 및 발전
△위께링/천진시 투자 및 융자 체제 문제연구
△니우꿰이민/중한 환경보호 협력강화에 대한 사유
로동대학
△왕지공교수(경제학과), 황홍민교수(경제학과)/연태시 교육평등문제 및 원인의 경제학적 분석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unsan.ac.kr
연락처
군산대학교 대외협력과
이인순
063-469-4142~3 011-678-1827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