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주식금리 주식담보대출(주식매입자금대출) 제이론의 인기를 모았던 한국아이비스탁은 오는 19일 뉴제이론을 출시한다.

뉴제이론은 年 9.9% 확정금리는 그대로 유지하고 일체의 연장수수료가 면제된다. 또한 수익금출금비율(130%)과 반대매매비율(115%~120%)이 낮고 한 종목 집중투자비율이 높아 계좌운영규정에 유리하다. 상품별로 최소담보비율의 조정을 통해 계좌관리하므로 오버나잇 반대매매규정은 없으며 주식매매수수료는 최저수준인 0.015%를 적용하여 대출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주식매입자금대출이란 고객의 보유주식을 담보로 대용금액만큼 대출을 받아 주식매수에 증거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현금 없이 대용증권만으로도 매수가 가능하도록 결제일까지 자금을 대출해주며 대출금의 출금은 제한되어 있다. 따라서 현금보다 대용금을 더 많이 보유한 고객도 원하는 매매거래를 원활하게 할 수 있다. 또한 증권회사와 우량 여신금융회사가 제휴하여 개발된 주식금융상품으로서 주식투자자들에게는 레버리지 효과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로 활용 가능하다. 금융감독기관 및 공정거래위원회의 여신규정을 준수하는 주식전문 금융상품이며 소비자로서의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다.

주식대출 전 대출한도와 운용제약 등 꼼꼼하게 따져야

투자성향과 목적에 따른 상품선정 방법으로 주식매입자금은 여신금융기관과 증권회사별로 다양한 상품군이 있다. 이는 투자성향에 따라 최적의 상품을 선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상품선정을 잘못하게 되면 필요이상의 비용을 지출하거나 목적하는 결과를 이룰 수 없는 등 시간과 비용을 낭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아이비스탁 하종원 대표는 “주식매입 대출 상품은 세부적으로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다”며 “저금리를 앞세워 고객의 눈을 현혹하는 상품들이 많은 데 막상 대출하려고 하면 대출한도와 운용제약을 들어 고금리 상품을 권하는 업체들이 부지기수”라고 설명하며 “장세의 혼조가 계속되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돼 있는 것이 사실이나,더욱 경쟁력 있는 상품을 출시하면 고객들이 수익을 증대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제이론은 전 증권사의 미수, 신용대환이 가능하며 따라서 증권사의 미수거래, 신용거래를 이용하는 고객이 결제일자 근처에 주식이 하락하여 증권사의 반대매매가 불가피하게 된 경우 뉴제이론을 통해 불가피한 손실을 막을 수 있다고 한다. 미수신용대환역시 年9.9%의 확정금리가 적용되며 계정운영규칙 또한 주식담보대출의 일반조건과 동일한 조건으로 적용된다. 문의전화 1577-0306

한국아이비스탁 개요
한국아이비스탁은 주식담보대출 전문기업으로 국내 최저금리의 주식매입자금대출 상품을 출시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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