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9월18부터 9월20일까지 3일간 동경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2009 JATA 세계여행박람회’에 참가한다.

이 박람회는 일본일반여행업협회 주관으로 매년 개최되며 세계 약 100여개국 800여 업체, 10만명의 관람객이 참가한다. 아시아내 여행박람회로서는 가장 큰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미국, 중국, 태국을 비롯한 세계여행업자들이 대거 참여하여 폭넓은 정보교환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 전북, 제주 등 14개 국내 자치단체와 함께 참가하는 충북도는 이번 박람회를 통하여 동남아, 일본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충북의 가을의 정취와 겨울 상품인 스키, 온천 등 우수한 관광상품 소개와 함께 2010 대충청 방문의 해, 2010 제천한방바이오엑스포 등 우리도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행사를 주 컨셉으로 설정하여 충북홍보관 설치·운영하고 카인과 아벨의 소지섭·태왕사신기의 배용준 등 한류스타 추억을 찾아서 떠나는 충북의 드라마촬영지 여행을 주제로 한 한류스타 팬 간담회 및 관광설명회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일본 주요 여행사의 상품기획자 개별 판촉활동을 통해 여행사별 특성에 맞는 상품설명은 물론 충북도 팸투어 초청 등 도차원의 지원방안 등을 협의하여 관광 상품기획이 구체화되도록 할 계획이다.

그간 충북도에서는 일본 수학여행단 유치확대를 위해 일본수학여행담당여행사, 충북관광상품개발을 위한 한·일학생교류단 등 팸투어와 내나라여행박람회, 북경국제여유박람회 등 국내외 관광전에 다수 참가하여 일본 및 중국 등 아시아 시장에서 “안전하고 깨끗한 청풍명월의 충북 이미지”를 대내외적으로 널리 홍보해 왔다.

향후에도 충북도에서는 접근성이 좋은 아시아권과 국내 대도시를 집중공략하기로 하고 9월말 태국여행업 관계자 등 초청 팸투어와 11월 중국국제여유교역회 및 경기국제관광박람회 참가, 언론 및 인터넷 홍보, 신종플루를 타개할 수 있는 웰빙 트렌드 관광상품 개발 등을 통한 관광객 위주의 다각적이고 공격적인 홍보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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