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올 겨울 결혼을 앞둔 A씨(28세)는 최근 혼자 고민해왔던 소음순 비대증도 수술을 통해 교정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레깅스나 스키니진처럼 달라붙는 바지를 입고 외출하는 날에는 쏠려서 상처가 나거나 염증으로 따끔거리기 일쑤였고, 대중탕에서도 누가 보지 않을까 신경 쓰이곤 했다는 A씨는 결혼날짜가 다가오자 고민이 더욱 커지던 차에 여성성형 전문병원의 진료를 받아보기로 한 것이다.

노원 에비뉴여성의원 조병구 원장은 A씨의 경우 소음순 비대증으로 미용상 보기 흉하고 생활에 불편도 있을 뿐 아니라, 비대증에 비대칭도 동반된 상태라 성관계 중 큰 쪽이 말려들어가면서 성교통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으므로 결혼 전에 수술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다고 권했다.

에비뉴여성의원 조병구 원장은 소음순 성형에 레이저에 의한 열손상을 방지하면서 정밀한 절개가 가능한 콜드 나이프로 피부를 열고, 레이저로 지혈과 동시에 피하조직을 얇게 절제한 후, 쌍꺼풀 등에 사용하는 매우 가는 봉합사를 이용해 봉합 부위에 수술한 티가 나지 않는 소음순 미세성형술을 시술하고 있다.

조병구 원장은 절제되었던 소음순이 다시 커지는 경우는 드문 현상이므로, 처음 수술할 때 양측의 크기와 모양이 대칭되도록 섬세하게 디자인하고, 비례를 맞추어 수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때문에 소음순 성형은 20~30분이면 충분한 간단한 수술로 생각되고 있지만, 에비뉴 여성의원의 소음순 미세성형술은 매우 세심함이 요구되고 정밀한 수술이므로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고 말한다. 수면마취와 국소마취를 병행해, 수술 중은 물론 수술 후에도 통증이 거의 없고 수술 직후부터 불편없이 일상생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조병구 원장은 소음순 재수술 때문에 에비뉴여성의원에 문의하는 환자들 중에는 이전의 잘못된 소음순 성형으로 굵은 실밥 자체가 흉터가 되거나, 실이 녹아나오면서 생긴 염증으로 상처가 부풀어 오르면서 흉이 생겨 오히려 수술 전보다 흉하게 변한 경우도 종종 있다고 말한다. 이때는 우선 이전 수술로 인해 생긴 흉터부터 제거하고, 소음순의 원래 모양을 재건해야 하므로 더 수술이 더 복잡해진다고 한다. 또한 절제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아 남은 부분이 바지 등에 끼이면서 불편을 호소하는 경우에도 재수술이 필요하다.

에비뉴여성의원에서는 소음순 성형수술 후 감염을 유발하거나 회복을 더디게 하는 질염이나 자궁경부염처럼 여성질환은 없는지 종합적인 검사 후, 필요 시에는 감염균에 대한 치료 후 수술을 진행하며, 외음부 다른 부위의 진찰을 병행해 복합적인 수술이 필요한지 여부도 반드시 확인 후 수술을 결정하고 있다.

수술 당일에는 마취로 인해 통증이 없더라도 무리한 운동이나 활동은 가급적 자제하고 안정해주는 것이 좋으며, 샤워는 당일부터 가능하다. 수술 후 1주일쯤 지나 실밥을 제거할 수 있으며, 수술 후 3주 후부터는 성관계도 가능하다.

여성성형 클리닉 외에도 여성 전문병원으로서 미혼여성클리닉, 성병클리닉, 비만클리닉 등을 운영하고 있는 에비뉴여성의원은 지하철 4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노원역 및 롯데백화점 노원점 인근에 위치해 편리성을 더 했으며, 강남 클리닉을 옮겨놓은 듯한 세련된 분위기에서 친절한 진료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에비뉴여성의원 개요
롯데백화점 노원점 앞 베니건스 7층에 위치한 에비뉴 여성의원(원장 조병구)은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 여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병구 원장은 대한회음성형연구회 학술이사, 대한산부인과 학회 편집위원, 대한미용여성학회 학술위원, 대한여성비만노화방지학회(ASEO) 회원, 대한레이저의학연구회 회원, 한국 피부나노연구회 회원, 대한비만체형학회 평생회원, 대한비만학회 회원이며 대한산부인과의사회가 운영하고 있는 여성건강 포탈 와이즈우먼의 전문 상담의로 활동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venueclin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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