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기상청(청장 전병성)은 계룡산자연사박물관과 공동으로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한 논의와 지구를 살리는 과학기술의 중요성, 지식 및 정보의 상호 교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자연환경과 지구온난화’라는 주제로 ‘제5회 청운국제학술심포지엄’을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계룡산자연사박물관에서 개최한다.

미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보다 정확한 기후변화 예측에서 있어서 지구의 자연환경과 기후역사를 이해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또한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며, 기후변화 과학 분야 선도 기관으로서 기상청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다.

따라서 ‘자연과 지구온난화’에 대한 국제학술심포지엄의 공동개최는 기후변화 대응에 있어서 추구하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이번 국제학술심포지엄은 “기후변화 현황, 전망과 기상청 대응방안”에 대한 전병성 기상청장의 기조연설과, 독일 젠켄베르그자연사박물관의 게르하르트 빈터 (Gerhard Winter) 박사를 비롯한 6명의 국내외 전문가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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