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촉된 식품위생감시원은 현장에 나가기 전 식품접객업위생관리, 식품 등의 표시기준 및 허위표시·과대광고 금지의 위반행위 점검, 식품 등의 수거 및 검사지원, 식품 등의 회수 현장 확인, 음식점 원산지표시관리, 학교주변 어린이 먹거리 안전관리, 식중독예방 계몽활동 등에 관하여 4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여야 한다.
이들 중 5명은 대학에서 식품관련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이며, 나머지 27명은 소비자 단체 등에서 추천받아 위촉하였으며 위촉된 감시원의 2년간으로 차후 연장하여 위촉 할 수 있다.
서울지방식약청은 기존에 위촉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00명 외에 이번에 27명이 추가로 위촉됨으로써 식품안전 확보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식품위생감시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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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식약청 식품안전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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