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18일, 신사옥 대회의실에서 철도창설 110주년 기념 제2회 클린 코레일 페스티벌(Clean KORAIL Festival)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코레일 및 계열사 임직원, 국민권익위원회, 시민단체 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선에 오른 55개 작품들의 발표대회 및 시연회를 통해 분야별 최우수 작품을 선발했다.

이번 행사에는 ▲청렴홍보 영상물(UCC)・청렴송 콘테스트 ▲청렴 포스터 공모전 ▲ 제도개선 우수사례 ▲부패취약업무 종합개선(BPR) 우수사례 분야에 총 210여건의 작품이 접수됐다.

김해진 코레일 상임감사는 참가자들에게 “이번 클린 코레일 페스티벌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 소속 임직원이 내실 있게 준비해서 실력을 마음껏 뽐냈던 자리였다”면서 “코레일이 국내 공기업 반부패·청렴문화의 선도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코레일은 23일에는 반부패 청렴관련 최고 지식인을 선발하는 ‘도전 청렴 골든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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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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