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세훈 서울시장은 20일(일) 8시 광화문을 출발해 월드컵공원까지 이어지는 12.03Km ‘푸른 자전거 대행진’에 시민들과 함께한다.

오 시장과 자전거 동호인과 시민 등 5천여 명이 참여하는 이날 자전거 행렬은 광화문에서 충정로역, 공덕역, 마포역, 강변북로를 지나 월드컵공원까지 이어진다.

인사말을 통해 오 시장은 자전거를 타면 건강이 좋아지고, 주차난을 해소할 수 있으며 교통체증을 없앨 수 있고, 에너지를 절약하고, 이산화탄소를 줄이며 공기도 맑아져 1석 5조라며 많은 시민들이 자전거타기에 동참해줄 것을 강조하고, 자전거가 진정한 교통수단으로 인식되고 자전거 출퇴근이 가능하도록 서울시가 계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힌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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