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추석을 맞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1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저소득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과 봉사활동을 펼친다.

시는 자치구의 추천을 받아 저소득계층 1만5천여가구에 가구당 2만~10만원을 지원하고, 사회복지시설은 51개 생활시설에 30만~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위문기간 중에는 박광태 시장을 비롯한 실·국장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이 사회복지시설 현장을 방문해 사회복지시설 생활자를 위문·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해 시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의 각 실·과·소에서는 자매결연을 맺은 74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 및 봉사활동을 펼친다.

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시민들의 따뜻한 손길과 관심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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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청 사회복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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