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추석연휴가 끝나는 오는 10월 5일까지 ‘경기사이버장터’를 통해 40여개 품목으로 구성된 추석선물세트를 10~15% 저렴하게 판매하는 특별 할인판매 이벤트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선물세트는 햅쌀과 잡곡, 축·수산물, 떡·한과, 전통차·꿀, 가평잣·버섯, 과일세트 등 농산물과 가공 식품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품목별로 1~3만원대부터 10만원대 이상까지 가격대별로 구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추석 물가 상승을 방지하기 위해 사이버장터에 입점한 주요 200여개 농특산물 상품을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할인이벤트와 대량구매 고객들을 위한 초특가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올 해 추석 연휴 기간이 3일로 짧아 많은 분들의 귀성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 특별할인판매를 기획하게 됐다”며 “매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경기도가 보증하는 고품질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신속하게 받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경기사이버 장터에서는 오는 25일까지 경기사이버장터 이벤트를 블로그 및 카페 등에 홍보하는 고객 30명을 선정하여 CGV 영화예매권 2매를 지급하는 ‘경기사이버장터 알리미 이벤트’와 매주 화, 목요일 한 가지 품목씩 초특가를 진행하는 ‘화·목한 원데이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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