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가 우리 고유 명절인‘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한다.

도는 오는 25일까지를‘추석 특별 위문기간’으로 정하고 도청 간부들이 직접 나서 소외계층에게 위문품 등을 정성껏 마련해 전달하는 등 추석 명절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기로 했다.

이에 과일 등 위문품을 준비하여 천안 “정신요양원” 등 도내 104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한다.

이와 함께 도는 각 실과별로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정성스럽게 위문품을 준비해 방문하고, 시설아동 등과 어울려 즐거운 한때를 보낼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우리사회에는 그늘진 곳에서 외롭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으며 특히, 금년도는 경제위기로 더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하며 “사회로부터 소외 받고 있는 이들에게 도민들의 따뜻하고 정다운 정을 나누어 주어 훈훈한 추석 명절이 되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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