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9.1~9.20 실적](輸出) 205억달러(전년동기 대비 △10.0%), (輸入) 194억달러(△33.4%), (貿易收支) 10.7억달러(前月동기대비 33.4억달러↑) 기록

전월동기에 비해 수출 26.7%, 수입 5.2% 증가로 총 교역액이 지난해 10월 이후 최대

수출 감소율은 전년동기 대비 -10%로 크게 둔화

(輸出) 전년동기대비로는 대부분 감소하였으나 감소율은 둔화
*(전년동기대비 증가율) 자동차(37.4%↑), 액정디바이스(25.7%↑) 선박(1.6%↓), 반도체(1.4%↓), 석유제품(46.7%↓), 무선통신기기(28.6%↓), 기계·기기(15.5%↓), 철강제품(35.4%↓), 가전제품(7.0%↓)
- 전월동기 대비로는 자동차(141.7%↑)를 비롯, 선박(24.3%↑), 무선통신기기(13.4%↑), 반도체(46.4%↑) 등 대부분 품목 증가

(輸入) 전년동기대비 알루미늄을 제외한 대부분 품목 감소
*(전년동기대비 증가율) 알루미늄(4.9%↑), 원유(48.6%↓), 반도체(55.8%↓), 가스(51.9%↓), 석탄(35.7%↓), 기계·기기(19.4%↓), 비철금속(15.8%↓)
- 전월동기 대비로는 원유(2.1%↓), 곡물(2.6%↓)을 제외한 철강재(33.1%↑), 비철금속(14.3%↑) 등 대부분 증가
- 경기회복 기대감에 힘입어 지난달에 비해 소비재(10.8%↑), 원자재(6.8%↑), 자본재(0.8%) 모두 증가
*(원자재) 수출용(4.0%↑)·내수용(9.5%↑) (소비재) 내구소비재(28.2%↑)

[9월 전망](輸出) 335억달러(전년동월대비 △10~12%), (輸入) 290억달러(△26~28%), (貿易收支) 45억달러 안팎 예상

선박, 자동차 등 수출 주력품목 회복세, 소비재·원자재 수입 증가, 분기말 효과 등 여러요인이 복합 작용

9월 이후에는 유가, 환율이 관건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긍정적 경제지표 발표, 경기회복 심리적 기대감 등이 수출입 상승을 견인, 매월 30억달러 안팎의 흑자 예상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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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통관기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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