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올해 매출의 탑을 달성한 19개 기업을 선정 발표했다.

대전시가 추진중인 매출의 탑은 적극적인 생산활동으로 연매출 1백억원 이상 달성과 고용창출 및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한 향토기업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2007년도에 제정한 사업이다.

시는 매출의 탑 선정을 위해 지난 6월 공고와 7월 신청 접수를 받아 8월 현장 및 서류심사를 거쳐 중소기업지원기관협의회의 심의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매출의 탑 수상기업에게는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전문전시회 참가시 우대, 수상기업 홍보 및 시 주요행사 초청, 여권발급 기간단축 등 기업 홍보 강화로 기업 브랜드 인지도 향상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지게 된다.

이번 수상기업은 ▲1조원탑-계룡건설산업(주) ▲6천억원탑-(주)한국인삼공사 ▲4천억원탑 - (주)아트라스비엑스 ▲3천억원탑 - (주)우성사료 ▲2천억원탑-(주)동양에스텍 ▲1천억원탑-(주)에스알아이텍, (주)운암건설, 주식회사웅진에너지,(주)실리콘웍스,(주)골프존 ▲6백억원탑 - 대륙화학공업(주) ▲ 5백억원탑- 대명광학(주) ▲ 4백억원탑-삼영기계주식회사 ▲3백억원탑- (주)라이온켐텍, (주)에스피에스, (주)신우산업 ▲1백억원탑-(주)메닉스, 세강엠텍(주), (주)시피나인 등 모두 19개 기업이다.

한편, 제3회 대전시 매출의 탑 시상식은 오는 10월 6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업대표, 수상자 수상자 가족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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