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 첫 장학사업 시작
재단에 따르면 장학생 400명을 선발하여 3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제1회 인재육성 장학생 선발계획을 21일자로 공고하고 장학생 신청 접수 오는 10월까지 접수 받아 최종 선정된 장학생은 오는 12월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선발인원은 장학금별로 재능 장학금 120명, 희망 장학금 120명, 성취 장학금 160명이며 학교별로는 초등학생 50명, 중학생 80명, 고등학생 200명, 대학(원)생 70명으로 총 400명이다. 장학금은 초등학생 3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90만원, 대학(원)생 150만원으로 총 3억원이 지급된다.
재능 장학생은 인문사회?과학?예체능 등 분야의 국제대회 및 국내 전국대회에서 최근 2년 이내에 3위 이내에 입상한 학생으로 100% 대회수상 실적으로 선발하며 희망 장학생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 및 차 상위 계층의 가구의 고등학생을 가정형편과 학업성적(5등급 이상)으로 선발하고 성취 장학생은 학업성적이 우수한 모범이 되는 중(1학년 제외)?고등학생은 학업성적과 사회봉사실적으로 대학(원)생은 학업성적으로 선발한다.
한편 신청접수는 10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로 재단홈페이지(www.dhrdf.or.kr)에 접속하여 반드시 장학금신청의 ‘장학금지원신청하기’를 작성하고 관련증빙서류를 우편으로 마감일까지 제출하면 되고, 재단은 11월말까지 장학생을 선발하여 개별통보하게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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