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외 미래인터넷 기술에 대한 정보교류와 지식공유의 장이될 제10회 미래인터넷기술(NGIT) 컨퍼런스가 9월 25일(금) 오전 10시부터 서울 코엑스(COEX) 컨퍼런스센터 310, 311호에서 개최된다.

본 컨퍼런스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희정)과 한국인터넷진흥협회(KISPA, 회장 김성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이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하여 ‘Future of Safe and Smart Internet’라는 슬로건 아래 방송·통신 융합 서비스기술 등 각종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미래인터넷 기술 및 서비스 발전방향 등에 대해 관련 전문가들이 발표 할 예정이다.

금번 컨퍼런스에서는 미래인터넷기술 관련하여 ‘안전한 인터넷’, ‘인터넷식별자/IPv6’,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IPTV/Mobile IPTV 융합서비스’등 4개 세션별로 주요이슈·현황 및 발전방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7.7 DDoS1) 공격 등으로 최근 인터넷 보안에 관련된 관심과 중요성이 점점 높아짐에 따라 인터넷에서의 안전성을 되짚어 보는 “인터넷 이대로 안전한가?” 라는 주제로 학계, 기관, 업계 등 관련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패널토의도 진행 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김희정 원장은 “현재 유·무선 통합 및 융합 등 인터넷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인터넷의 역할변화가 필요한 현 시점에서 본 컨퍼런스를 통해 인터넷 산업에 대한 미래전략과 비전을 가늠해보고 국내 인터넷발전을 전망해 보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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