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초 코믹 무협게임 ‘열혈강호 온라인’(www.yulgang.com)의 공지사항이 재미있는 문체와 새로운 시도로 게이머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열혈강호 온라인은 최근 세력전 본서버 업데이트를 비롯, BIG 업데이트를 예고하는 공지사항에 게임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열강드라마, 그 날 현발파에서 무슨 일이 생겼나”라는 플래쉬 동영상을 삽입하여 회원들에게 선 보였다. 기존의 온라인 게임들이 딱딱한 문체로 공지사항을 올리는 것이 일반적이어서, 열혈강호 온라인의 이러한 공지사항은 매우 새롭고 신선한 시도로 평가되고 있다.

새롭게 추가된 몬스터들을 소개한 공지사항도 이미지와 함께 재미있는 멘트를 덧붙여 마치 만화책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제작하는 등 운영팀의 세심한 노력이 돋보인다.

열혈강호 온라인 운영팀은 클로즈 베타 때부터 차별화된 전략을 펼쳐 온 것으로 유명하다. 운영자라는 호칭을 거부하고, 회원들의 어려움과 불편사항을 도와준다는 의미로 ‘도우미’라는 호칭을 쓰기 시작했으며, 친구에게 편지를 쓰듯 날씨나 요즘 화제거리에 관한 인사로 공지사항을 시작하는 등 ‘회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서기’ 전략을 펼쳐왔다.

열혈강호 온라인 민영집 운영팀장은 “기존의 온라인게임들이 하고 있는 일방적인 공지는 더 이상 회원들에게 어필하기 힘들다고 판단했다. 회원님들이 보기 좋은 공지는 기본이되, 운영자를 친구처럼 친근하게 느끼게 하고 싶었다. 또한 게임장르가 코믹 무협이기 때문에 코믹 컨셉에 맞는 공지를 만들다 보니 여러 가지 새로운 시도들을 하게 되었는데, 회원님들이 좋게 봐주셔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께 한 발짝 먼저 다가가는, 회원님들과 함께 숨쉬는 운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 운영팀장은 곧 공개될 무공 업데이트 관련 공지에도 새로운 시도를 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웹사이트: http://www.yulg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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