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귀성객∙여행객 대상 보험상품 2종 판매
추석명절을 앞두고 판매되는 보험상품 2종은 메리츠화재 ‘메리트운전자 Plus보험’과 ‘국내 여행보험’이다.
메리트운전자 Plus보험은 교통상해와 일반상해를 각각 최고 4억원과 1억3000만원까지 보장하며, 운전 중 일어나는 비용 손해(긴급비용, 면허정지 및 취소위로금, 대인사고 위로금, 교통사고처리위로금 등)도 다양하게 보장한다.(단, 음주 및 무면허 사고는 제외)
뿐만 아니라, 메리트운전자 Plus보험은 행사책임 보장(형사합의지원금 최고 5000만원, 벌금 최고 2000만원, 방어비용 200만원)과 함께 각종 금융혜택(10년 이상 유지시 이자 소득 비과세혜택, 중도인출, 보험계약대출)도 제공된다.
가입은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고급형과 일반형, 실속형, 영업형 가운데 선택 가입할 수 있다.
이밖에 국내 여행보험은 국내여행 중 발생하는 상해∙질병과 신체손해, 휴대물품 도난·파손사고, 제3자에 대한 배상책임손해 등을 종합적으로 보상한다.
예컨대, 15세 이상 고객이 5000원의 보험료로 국내 여행자보험 고급형에 가입(추석연휴 1주일을 기준)할 경우 의료비를 500만원까지 보장하며, 배상책임 휴대품 손해도 2000만원과 100만원까지 보장한다.
게다가 여행 중 사망 혹은 후유 장해가 발생할 경우 최고 1억원이 지급된다. 가입은 고급형과 표준형 중 선택할 수 있다.
경남은행 방카슈랑스팀 이진희 팀장은 “추석 연휴기간 귀성길에 오르거나 여행을 떠날 경우 만일의 사고를 반드시 대비해야 할 것”이라며 “운전자보험과 여행자보험보험이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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