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믿을 수 있는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는 ‘아이파크백화점’과 ‘W 컨셉’을 입점시켜, 패션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상품을 확대, 강화한다고 밝혔다.

11번가는 9월 19일부터 아이파크백화점의 245개의 브랜드 상품을 입점시켜 백화점 유명 브랜드의 신상품을 판매하는 11번가 아이파크백화점을 선보인다. 아이파크백화점은 국내외 백화점 유명 브랜드가 입점한 프리미엄관으로 백화점에서 직접 상품을 공급해 품질이 보장된 신상품과 이월상품, 기획상품까지 총 2만여 개 이상의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베네통, 캘빈클라인진, 버커루, 지오다노, 소다, 쌤소나이트, 러브캣 등의 여성/남성/캐주얼 의류, 패션잡화, 명품화장품, 스포츠/레저, 가구/생활, 유아동 상품 등 폭넓은 범위의 백화점 상품을 유통하게 될 아이파크백화점은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며 소비자가 더욱 손쉽게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아이파크백화점의 런칭을 통해 그 동안 각종 유사상품 판매로 온라인몰 입점을 기피하던 백화점 브랜드의 프리미엄 상품을 안정적으로 유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11번가는 각 브랜드의 제품 품질 보장은 물론, 각종 할인쿠폰 제공과 OK캐쉬백 적립까지 지원해 소비자가 각 브랜드의 믿을 수 있는 정품을 저렴하고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1번가는 아이파크백화점의 런칭을 기념해 9월 19일부터 30일까지 아이파크백화점의 전 상품을 무료로 배송하고 구매 금액의 5%를 OK캐쉬백 포인트로 적립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베스트 브랜드 대전’ 및 ‘여성브랜드 F/W 신상품’ 기획전을 통해 가을 상품을 최대 77%까지 할인된 가격에 제공, 콕스(C.O.A.X)의 바람막이 점퍼를 15,670원에 특가 판매한다.

11번가의 의류팀 김주희 팀장은 “11번가는 오프라인에서 신뢰를 구축한 현대 아이파크백화점을 오픈마켓 최초로 입점시켜 인기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판매함으로써 기존 온라인 상품과의 차별성과 다양성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아이파크백화점의 런칭으로 그 동안 패스트 패션상품 위주의 판매가 많았던 오픈마켓의 유통 문화에서 탈피해 오프라인에서 이미 검증된 인기브랜드의 정품 상품 판매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11번가는 위즈위드(WIZWID)와 손을 잡고 ‘W 컨셉 온 11번가(W concept on 11st)’ 전문관을 입점, 세븐진(7 for all mankind), 지니킴(Jinny Kim), DKNY 등의 해외 프리미엄 명품과 고품격 디자이너 브랜드를 판매한다. ‘W 컨셉 온 11번가’는 해외 단독 직수입 브랜드와 국내 디자이너의 합작 브랜드로 구성된 프리미엄 전문관으로 11번가 해외쇼핑에 단독 입점하여 차별화된 특화 상품을 선보인다. 또한 W 컨셉 온 11번가 전문관은 웹 카달로그 형식으로 차별화된 비쥬얼을 선보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더하고,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는 스타일 컬렉션의 느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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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SKT 커머스플래닛 11번가 홍보담당 최
이철 매니저/ 이수연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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