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정보문화 선도도시’로서 부산의 역할을 제고하고 창의와 신뢰의 선진 지식정보사회 구현을 위한 상호협력의 필요성을 깊이 인식하여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되었다.
특히, 부산시는 지난 2008년 12월 인터넷 중독예방과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을 위하여 행정안전부(한국정보화진흥원)와 공동으로 정보문화센터를 개소한 후, 지금까지 약 1천여 명의 전문상담과 6만여 명에 대한 인터넷 중독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또한, 유비쿼터스 분야에서도 지난 2005년 유비쿼터스 기본계획을 수립한 이래 지금까지 U-Health, 터널방재 모니터링사업 등 총 6건의 사업을 한국 정보화진흥원과 공동 시범사업으로 추진해 왔으며, 금년에는 국토해양부로부터 유비쿼터스 시범도시로 선정되어 유비쿼터스 방재인프라 통합 플랫폼을 구축 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시는 건강한 정보문화 선도도시를 위한 다양한 정보화사업 추진과 U-City 사업 활성화에 한층 더 힘을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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