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동구 시·구의원 초청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시정 간담회 추진
대전시는 시 출범 60년, 광역시 승격 20년을 맞아 시·구 의회 의원을 초청하여 미래에 대한 새로운 비전제시 및 자치구와의 협력기반 구축을 위해 오는 22일 오후 6시 시청 대회의실에 동구지역 시·구 의원 16명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자치구별 시정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간담회을 통해 민선4기 지난 3년 동안의 주요시정 설명과 시정의 동반자인 자치구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시정에 대한 협조와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또한, 대덕특구 중심의 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 등 대전 발전의 큰 틀 속에서 지역현안사업들 알차게 추진하기 위해 지역민의 역량 결집 및 총력대응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오는 10월 개최되는 IAC, 전국체육대회를 통해 대전시는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될 수 계기로 만들 수 있도록 그동안의 의정활동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이번 간담회를 처음 시작하는 동구의회에서는 동구 신청사 건립과 국민체육센터 건립 지원, 흥룡~용수골 관통로 개설공사 등 시·구·동 연계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건의할 전망이다.
이에 대전시 관계자는 “건의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자치구와의 소통과 협력 강화로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행복한 대전 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 서구, 유성구, 대덕구는 일정을 협의중에 있으며, 간담회에는 시청 실국장 등 간부들이 배석하여 시정을 보다 세밀하게 설명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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