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금년 5월부터 시작하여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며, 가정폭력· 성폭력 · 경제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여성들을 전문 상담원이 직접 찾아가서 폭력피해 상담뿐 아니라 필요 시 긴급피난 지원, 의료 및 법률서비스 연계, 보호시설 연계까지 피해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상담서비스를 희망하는 여성은 어디서나 국번없이 ‘1366’(휴대폰 051-1366)으로 전화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통해 피해 여성이 집 근처 등 원하는 장소에서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폭력피해여성 찾아가는 현장 상담서비스” 는 폭력피해 여성들이 외부 노출을 기피하는 점을 감안, 피해자의 개인 신변보호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어, 믿고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또한 피해자들이 1차 상담 후 지속적인 상담을 요청하고 있고, 복지관, 주민센터 등 관련 기관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상담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부산시관계자는 “보다 많은 폭력피해 여성들이 찾아가는 현장상담서비스를 통하여 건강한 사회인으로 복귀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 문의 : 부산여성긴급전화 1366센터(☎1366)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여성정책 담당관실
051-888-29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