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실직자·퇴직자 등 실업자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일자리 마련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창업자금을 지난해 2배 수준인 400억원을 배정하여 장기 저리로 직접 지원하여 9월 15현재 1,735개 업체에 336억원을 지원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간 대비 261% 증가를 보이고 있다.
※ 08년 동기 실적 : 664개 업체 132억원
최근 경기도가 경기도소상공인지원센터를 통해 자체 전수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소상공인 창업지원을 통해 4,320건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이는 1개 업체당 2.49건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소상공인 창업자금 지원시 신속한 자금지원을 위해 처리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운영했는데, 지난해까지 자금 신청부터 지원 시 까지 소요되는 기간은 약 25.1일이었으나 올해부터 창업 심화교육 폐지, 자금심사 평가위원회를 확대해 처리기간을 15일 이내로 단축했다.
또한 경기도는 경기신용보증을 통해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영업을 지원하기 위해 자금지원 보증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왔다.
특히, 경기불황에다 대형슈퍼마켓(SSM)의 주택가 진출로 어려움이 많은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재래시장과 자금지원 협약을 체결하여 지원하는 등 소상공인 지원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올해 소상공인 보증지원은 9월 15현재 현재 61,858개 업체 8,058억원으로 154,026건의 일자리 유지에 기여하고 있다.
따라서 경기도는 올해 소상공인 창업자금지원과 보증지원을 통해 총 158,346건의 일자리 창출·유지를 한 셈이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연락처
경기도청 기업지원과 자금지원담당
031)249-4629